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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병에 걸린 미국을 진단한다-"프리런치" :: 2009/05/27 16:08

프리런치프리런치 - 10점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지음, 박정은.김진미 옮김/옥당
  신자유주의란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이념으로, 정부의 간섭을 줄이면 경제는 잘 돌아 갈 것이라는 사상입니다.
  그래서 정부는 가능한 경제에 개입을 하지 말아야 하고, 특히 중요한 정부 서비스인 의료, 전기, 철도등 과거 정부나 국영기업이 맡았던 일을 민영화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신자유주의를 주창하여 각종 공공 서비스를 민영화한 미국의 현실은 너무나도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 다수의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돈을 거두어서 극소수의 부자들의 배를 불려 주는 그런 불공평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가난한 사람들과 힘없는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살기 어려운 나라가 되었음을 이 저자는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미국 것은 다 좋은 것이라는 살아오면서 갖고 있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설은 이제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미국이 하는 것은 다 나쁠 수 있다"라고 말입니다.
  공공 서비스 민영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http://www.medicaltourisminkorea.com/nhkee2009-05-27T07:07:290.31010

2009/05/27 16:08 2009/05/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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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치는 서비스와 제품을 만드려면-"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2009/05/18 17:58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10점
데이비드 베르바 외 지음, 김소영 옮김/한빛미디어
기업활동이란 기업이 생산해 내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사용자를 전제로 한다. 그래서 어떤 사용자가 이용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든다면 결코 실패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만들어진 물건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그래서 기업은 대실패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사용자를 구체적인 사람으로 미리 가정해 보는 것이다. 이를 페르소나라고 하는 데, 예를 들어 이름, 나이, 성별, 직업, 그리고 가족관계 소득등 구체적인 사람을 그려보는 방법론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가정하에 기획하고 있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츨 미리 만들어서 실제 사용자와 함께 검토하는 과정을 거칠 때 실패할 확률은 줄어드는 것이다.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http://www.medicaltourisminkorea.com/nhkee2009-05-18T08:57:440.31010

2009/05/18 17:58 2009/05/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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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기 까다로운 상황에 대처하는 법-"어울림의 기술" :: 2009/05/08 13:38

어울림의 기술어울림의 기술 - 6점
쉬리즈 지음, 황선영 옮김/청년정신

살아 가면서 우리는 매일 매일 사람들과 마주치며 살고 있다.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다면야 문제가 없겠지만 많은 경우에 우리는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런 어려움을 느끼는 관계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저자는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물론 그 방법이 구체적이 아닐수도 있고 효과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어찌하여야 할 지 모르고 당황하는 일은 면하게 할 것 같다.
http://www.medicaltourisminkorea.com/nhkee2009-05-08T04:37:420.3610

2009/05/08 13:38 2009/05/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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