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3건
우리는 매일 매일 심리게임에 빠진다?-"이기는 심리 게임" :: 2009/10/22 17:49
이기는 심리게임 - ![]() 울리히 데너.레나테 데너 지음, 안성철 옮김/위즈덤하우스 |
|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혹은 사회 봉사단체에서나 우리는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위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상대가 심리게임을 도발한 것입니다. 심리게임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할 때는 이런 상황에서 매우 곤혹스러워 하며 화를 내어 본격적인 심리게임에 말려들어 가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심리게임의 구조를 이해하게 되면 우리는 상대가 걸어오는 심리게임에 말려 들어가지 않을 수 있게 되어 스트레스가 덜 쌓이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희생자, 공격자, 구원자로 이루어 지는 심리게임은 서로가 역할을 바꿔가며 계속되기 때문에 인생이 피곤해 지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평정심을 잃지 않는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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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의 길을 간 사람-"고든 램지의 불놀이" :: 2009/10/22 17:42
고든 램지의 불놀이 - ![]() 고든 램지 지음, 노진선 옮김/해냄 |
| 저자 고든 램지는 영국의 주방장이다. 하지만 자신의 레스토랑을 만들어 성공시켰고, 계속하여 레스토랑을 개업하여 전세계에 레스토랑을 여러개 운영하는 고든램지홀딩 지주회사의 사장이다. 음식점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 만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서 이익이 나온다는 것을 실천하는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은 남들이 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 하는 성향이 있다. 그래서 과외를 하고 또 학원을 초등학교부터 늦게 까지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기 보나는 자신만의 길을 성실하게 가는 것이 바로 인생을 바로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떠 오르게 한다. 남들이 안간 길을 성실히 가는 사람들이 바로 인생을 충실히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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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전 역사를 알려면-"내 몸을 찾아 떠나는 의학사 여행" :: 2009/10/01 15:10
내 몸을 찾아 떠나는 의학사 여행 - ![]() 예병일 지음/효형출판 |
| 인체 각 부분과 그에따른 질병에 대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부분적으로 알고 있었던 의학상식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신화와 일화도 겻들여 읽는 재미를 더 하고 있다. 어른들의 상식으로서의 의학을 잘 이야기 하고 있다. 광우병이 과거에도 인도네시아의 식인종 사이에서 나타났던 구루병과 같은 종류라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CIS에 나오는 머리카락 하나가지고 어떻게 DNA를 검사하는지에 대한 의문도 잘 설명하고 있다. 즉 유전자 증폭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상식으로서의 의학을 넓히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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