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주는 언어-"나는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 2010/05/25 09:53
나는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 ![]() 토르스텐 하베너 지음, 신혜원 옮김/위즈덤피플 |
| 사람들은 살면서 자신들의 감정이나 행동의 단초를 얼굴, 손, 옷, 구두 등 몸 전체에 남겨 놓고 있음을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자세히 몸이나 행동을 관찰하면 그 사람의 직업, 감정, 생각까지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관찰력이 좋은 사람은 그래서 타인을 만나면 타인의 생각을 눈으로 보이는 객관적인 행동에서 알 수 있다 합니다.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은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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