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생각을 모으는 방법-생각정리의 기술 :: 2007/07/06 17:30
생각정리의 기술드니 르보 외 지음, 김도연 옮김/지형 |
| 어떤 일이든지 새로운 일을 계획할 때에는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깜깜할 때가 많다. 이런 경우에 브레인스토밍을 하여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고, 이를 정리하는 것에서 일을 시작한다. 이것을 체계적으로 머리가 이해하기 쉽게 하는 것이 마인드맵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생각들을 가지치기 형식으로 적어 나감으로써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항상 전체를 바라볼 수 있으므로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사고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 적용가능하다. 전에 마인드맵을 접해 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꽤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일이 막연해 보이고 복잡할 수록 더욱 더 큰 효과가 있다. 종이와 연필 그리고 지우개를 가지고 준비하며, 생각한 후 일단 그려 나간다. 1차로 그린 후 검토를 하고, 검토 결과를 반영해 다시 그린다. 그 후에 색깔을 칠해 강조한다. 책을 읽고 난 후, 내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았다. 상당히 파워풀한 도구라는 것을 느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작성하는 일이었는 데, 복잡하고 막연해 보였던 업무가 마인드맵을 그려 나가면서 상당히 명백한 형상으로 변해 갔다. 앞으로 모든 복잡한 일을 할 때에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한 번 마인드맵을 그려 보십시요. 모든 일이 즐겁습니다. 제가 업무를 하면서 그린 마인드맵입니다. 책을 사면 예상치 않게 마인드맵을 그리는 소프트웨어도 공짜로 따라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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