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내 인생의 빅파이브" :: 2010/07/06 14:48

내 인생의 빅파이브내 인생의 빅파이브 - 10점
존 스트레레키 지음, 안종설 옮김/청림출판
하루 하루의 일상에 빠져 살다 보면은 우리는 왜, 무엇을 위해 사는지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고프면 맛있는 음식을 찾아 먹고, 힘들면 쉬면서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사는가 봅니다.

가끔씩 왜 사는지 생각해 보지만 머리가 복잡하고 결론도 잘 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남들처럼은 살고 있다고 스스로 자위해 보고는 합니다.
이런 우리의 현실에서 왜 사는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우리는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하루 하루를 살아 갑니다. 그래서 시간을 물 쓰듯이 낭비하고, 또 나에게 중요한 일을 등한시 하고 언젠가는 중요한 일을 할 거라는 핑게를 스스로에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만일 죽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렇지 않겠지요.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차이점은 죽는 날짜를 모른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죽기 전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 일일까요. 이것을 생각해 보고 스스로 행동을 다시 가듬어 볼 것을 이 책에서 권유하고 있습니다. 회사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혹시 어린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못한 기억이 있으십니까? 돈 벌기가 먼저이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가지 못하지는 않았는지요?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고 앞으로의 생활을 다시 계획하여 의미있는 인생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http://www.medicaltourisminkorea.com/nhkee2010-07-06T05:49:000.31010

2010/07/06 14:48 2010/07/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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