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Hit가 1,000명을 넘었습니다.

2007/02/28 09:35

블러그를 하게 된 동기는, Google사에서 직원개인별 블러그를 만들어서 상호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직원들은 자신의 블러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올리고 직원 상호간에 그 아이디어를 평가하여, 적자생존 방식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채택된다는, 새로운 방식을 한다는 충격 때문이었습니다.

막상 블러그를 운영하면서 어떻게 또는 어떤  글을 올리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블러그에 대해 좀 더 알아보니, 미국에서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GM, 디즈니 같은 곳에서 블러그를 운영하여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블로그는 이미 미국에서 모든 기업에 일반화 되는 추세인 것이 분명한 것 같았습니다.

블러그가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그 하나가 솔직한 태도를 가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 자신도 이 정보가 공개되면 혹시 저에게 해가 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 내지는 두려움 때문에 사실상 좀 더 의미있는 글을 쓰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에게 좀 더 의미있는 글이 되도록 솔직해 지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 글쓴이 소개☆
 기노황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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